오늘(23일) 오후 2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남암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나 민간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38대, 인력 19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밤사이 불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감시하고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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