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임종성 오늘 2차 소환

2026.02.24 오전 12:00
AD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오늘(24일) 다시 소환합니다.

합수본은 오늘 오전 9시, 임 전 의원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임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출석한 임 전 의원은 금품 수수 혐의를 부인하면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주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합수본은 어제(23일) '통일교 2인자'로 불리는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