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 도민 소유 자동차 만여 대를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배터리 등을 무료로 점검해주는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합니다.
총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각종 오일류 보충과 와이퍼 등 소모품 교체는 물론, 전문가의 정비 상담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해 도민들의 안전 운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일반 도민이며, 수원과 용인 등 참여 신청을 마친 22개 시·군 내 점검 행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도는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희망 시·군을 수시로 접수해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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