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친환경 조선 기자재와 재생에너지, 제조 인공지능 기업 등 4개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는 4개 기업이 440억 원 규모를 투자하고 190여 명을 추가 고용한다는 내용입니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조선과 신발 등 지역 주력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제조기술을 융합한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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