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걸그룹 블랙핑크 투어 실적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9.4% 늘어난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YG의 지난해 매출은 5천454억 원으로, 영업이익 713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와 트레저의 아시아 투어, 베이비몬스터의 팬 콘서트 투어 등 소속 가수들이 지난해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친 점이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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