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접고,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완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 큰 선택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코스피 6,000시대를 맞이했지만, 지역 민생과 경제는 어렵다면서 인천에서 3선 국회의원을 하며 쌓은 역량을 인천 탈환에 모두 쏟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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