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중징계에 불복해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출석장면 보시죠.
[김종혁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 정치적 보복이다. 장동혁 대표의 반대에 대한 정치적 숙청이다. 정치적 숙청 도구로 전락한 윤리위가 행해왔던 일련의 사건들을 함께 봐야 한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 (심문에서 어떤 점 소명하실 건지…) …]
앞서 배현진 의원, 어제(25일) 새벽엔 과거 장동혁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10분 만에 삭제, 이른바 '빛삭'하기도 했습니다.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 간 건지" "유능하고 잘생긴 보수정당 만들자는 한 마음이었던 게 불과 한 회기도 안 됐는데, 뭣 때문에 저렇게 맑던 자기 가치를 팝니까"라고 적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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