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박영재 "물러나는 게 국민·사법부에 도움"
"사법부 많은 어려움 겪는데 물러나 여러모로 송구"
"사법제도 개편, 국민 이익되는 방향으로 이뤄지길"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오전 대법원장에 사의 표명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