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오늘(27일) 오후 전북 전주의 천년한지관을 찾아 한지 제작 과정 등을 체험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오랜 시간 집중력과 체력이 필요한 쉽지 않은 작업일 텐데, 전통을 이어가고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교육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닥돌로 섬유를 얇게 치기, 탈수와 건조 작업 등도 직접 해본 뒤, 한지가 세계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야겠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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