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달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5% 올랐다고 현지 시간 27일 밝혔습니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인 0.3%를 웃돈 수치로,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전월 대비 0.8% 오른 것이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9%를 나타냈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거래 가격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올라, 전문가 전망인 0.4%를 밑돌았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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