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정부는 오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합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구 부총리는 회의에 앞서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공조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재경부 각 부서에 긴밀한 대응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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