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연휴 기간 8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8일) 하루에만 65만 명이 봐 누적 관객 수 766만 명을 넘었고, 오늘(1일) 오전 영화를 본 관객까지 더해 8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 가까이 됐지만, 흥행 몰이가 이어지고 있어서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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