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안 해상 컨테이너선 화재...12시간 만에 완진

2026.03.01 오전 10:14
AD
어제(28일) 아침 7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관매도 남쪽 해상을 항해 중이던 2만 톤급 컨테이너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를 광양항으로 이동시켜 불이 붙은 컨테이너를 육지로 옮긴 뒤, 12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배는 인천에서 출발해 광양향으로 가던 파나마 선적으로, 승선원 17명 중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컨테이너선에는 화물 총 9천여 톤이 실려 있었는데, 해경은 추가 화재나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숯이 실려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7,2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8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