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오후 4시쯤 강원 속초시 동명동 영금정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다이버 3명이 구조됐습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수중 레저 활동 참가자 3명이 나올 시간이 됐는데도 보이지 않는다는 선장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20분 만에 구조된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입수 전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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