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지자체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부산 남구에 있는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호소한다는 신고가 보건당국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도시락 점심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 남구는 해당 음식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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