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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란, 퇴로 막혔나...'영공 장악' 했다는 트럼프의 자신감

자막뉴스 2026.03.07 오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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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이 완전한 항복을 해야 협상이 가능하다는 전제조건을 분명히 해 저항하면 장기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도날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5일) : 이란이 전화로 합의를 볼 수 있는지 물어와서 좀 늦었다고 말했고, 이제 미국은 이란보다 더 싸우길 원하고 있습니다.]

백악관도 작전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충분한 탄약과 무기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다만 미국이 이란 영공을 장악하는 수순으로 순조롭게 가고 있으며 작전 목표가 4∼6주 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 미국 백악관 대변인 : 작전 목표 달성에 약 4~6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의 차기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가 검토하는 인물이 여러 명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숨진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의 후임으로 3명 정도를 고려 중이고 종교 지도자도 괜찮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후 훌륭한 지도자들이 선택되면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란이 파멸의 벼랑 끝에서 벗어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렇게 해서 이란을 경제적으로 어느 때보다 훨씬 더 크고, 더 좋고,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고집하지 않는다면서 미국과 이스라엘, 다른 중동 국가들을 잘 대해야 한다"고 강조해 차기 지도자의 우선 조건으로 친미 성향을 내세웠습니다.


뉴욕에서 이승윤입니다.


촬영ㅣ최고은
자막뉴스ㅣ이미영 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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