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케냐 수도 나이로비서 폭우에 최소 25명 숨져

2026.03.08 오전 07:40
AD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폭우로 20여 명이 숨졌습니다.

케냐 언론들은 현지시간 7일 밤새 내린 폭우로 주택가가 물에 잠겼고, 감전사고도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폭우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지만, 부상자가 많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차량 100여 대도 물에 잠기고, 나이로비 공항을 향하던 여러 편의 항공기도 인근 다른 공항으로 회항하거나 결항했습니다.


주민들은 시 당국이 우기를 앞두고 배수관 등 정비를 적절히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비난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4,17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95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