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을 폭격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8일 SNS를 통해 테헤란의 연료 저장 시설 여러 곳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테헤란 도심 곳곳에서 거대한 불길이 치솟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란 언론도 이란 석유부 발표를 인용해,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 세 곳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격에 따른 인명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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