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여행사들이 중동 여행 상품이나 중동 경유 여행상품에 대해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하기로 했습니다.
하나투어는 이번 달 출발하는 중동행 상품과 두바이 경유 여행상품에 대해 취소 수수료 없이 모두 환불해 주기로 했습니다.
취소를 원치 않는 고객에 대해서는 같은 가격대 대체 항공편을 찾아보고 없는 경우 전액 환불하기로 했고, 다른 항공편을 확보하면 상품 가격이 바뀔 수 있다고 하나투어는 설명했습니다.
모두투어와 놀유니버스 등도 중동 지역이 목적지인 여행상품뿐 아니라 중동을 경유해 다른 지역으로 가는 상품의 고객도 요청하면 전액 환불해 주기로 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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