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영아를 상대로 한 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보육교사 A 씨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 1세 영아반을 담당했던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영아들의 머리를 잡거나 꼬집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현재는 어린이집을 퇴사한 상태고,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정황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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