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벨기에 유대교 회당 폭발로 창문 깨져

2026.03.09 오후 08:40
AD
현지시간 9일 벨기에 동부 리에주의 유대교 회당 앞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리에주 경찰 대변인은 이날 오전 4시쯤 폭발이 일어나 유대교 회당과 길 건너편 건물 창문이 깨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폭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고 연방경찰 대테러 부서가 수사를 맡았습니다.


1899년 세워진 이 회당은 유대인 공동체 역사박물관으로도 쓰입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열흘째 전쟁 중인 가운데 전날 오전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중동 무력충돌이 계속되면서 유럽 각국은 이스라엘 대사관과 유대교 회당 등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3,3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0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