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15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 즉 '어민 공익수당'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민 공익수당은 어업과 어촌의 공익적 기능 보전과 증진을 위해 어민들에게 지급되는 정책 수당인데, 1인 어업경영체에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에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난해 1월부터 전북 도내에 주소를 두고 어업경영체를 유지해 실제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이 신청 대상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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