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지하철 하루 평균 이용객이 669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잠실역이 승하차 인원 15만7천 명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선별로는 2호선이 부동의 수송량 1위를 지켰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 잡은 성수역은 이용객이 급증하며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특히 지난해 말 GTX-A 서울역 구간 개통 영향으로 서울역 이용객이 전년 대비 32%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도시 교통 흐름의 거대한 변화를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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