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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환 트레이드 전문가가 본 '널뛰는 유가, 춤추는 환율'

2026.03.11 오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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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환 트레이드 전문가가 본 '널뛰는 유가, 춤추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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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출연 : 류현정 기업금융지점장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조태현 : 최근에 증시 굉장히 변동성이 크죠. 또 변동성이 큰 게 바로 환율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1,468원으로 약간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런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괜찮은 건지, 환율 전문가이신 류현정 전북은행 기업금융지점장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점장님 어서 오십시오.

◇ 류현정 : 예, 안녕하십니까?

◆ 조태현 : 원래 환율, 환 트레이드를 굉장히 오래 하셨다고요?

◇ 류현정 : 네, 그렇습니다.

◆ 조태현 : 그래서 오늘 환율 좀 여쭤보게 됐는데요. 1,495원, 1,500원도 장중에 넘기도 했었군요. 원·달러 환율이 굉장히 높이 올라갔다가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조금은 이렇게 하락을 했어요. 지금 1,468원대인데 이것도 상당히 높은 편이죠.

◇ 류현정 : 예, 그렇습니다.

◆ 조태현 : 전반적인 흐름은 지금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류현정 : 예, 이란 전쟁 전에 한때 1,430원대에 거래되던 환율이 지난 3월 3일날, 우리 휴일 직후에는 전쟁 발발 뒤에 유동성이 낮은 야간 거래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장중 한때 1,500원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그랬던 환율이 일정 부분 위험이 되돌려지면서 1,460원대로 거래 수준을 낮춘 그런 모습이었는데요. 전반적으로 시장은 위험 회피 상황에 대응하면서 거래자들이 달러화 매수, 원화 매도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입니다. 달러 대 원화 환율을 비롯한 국내 금융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기본적인 기저에는 우리나라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의 구조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우리 경제가 높은 대외 의존성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금융시장은 신흥국 중에서는 대외 개방도가 최고 수준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상당한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서 투자자들은 위험 상황이 발생을 하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어떤 대처 수단으로 원화로 표시된 자산을 매각하는 한편으로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매수, 원화 매도로 대응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과거에 이와 같은 거래가 어떤 위험에 대한 대처 수단으로 잘 작동했다는 그런 경험들이 추가적으로 이런 거래를 강화시키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최근에도 이와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입니다.

◆ 조태현 : 우리 대외 개방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물론 우리가 일본보다는 대외 개방도가 더 높아요.

◇ 류현정 : 네, 그렇습니다.

◆ 조태현 : 그런데 대만과 비교하면 우리가 상대적으로 더 높다고 할 수는 없는데, 대만달러보다 원화가 더 많이 움직이거든요.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

◇ 류현정 : 일단 대만 외환시장은 우리보다 개방도가 훨씬 더 떨어집니다. 즉 우리 같은 경우에는 비거주자가 NDF 거래라는 거래 채널을 통해서 마음대로 역내 외환시장에 참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시장 자유화 확대 조치의 일환으로 전반적으로 여타 거래자들의 외국인 참여를 일정 부분 허용을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대만과는 달리 크게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 대만의 외환 당국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타이트하게 외환시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대만달러의 변동성이 우리보다 현격하게 낮은 이유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참 우리가 그렇게 하면 바로 환율조작국 이렇게 될 테니까 그러지도 못하고. 틈새로 하나만 여쭤볼까요? 어제 토스뱅크에서 환전 오류가 있었대요.

◇ 류현정 : 예, 그렇습니다.

◆ 조태현 : 일본 엔화 환율이 932원에서 472원까지 이렇게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이런 거는 저는 또 처음 본 것 같아요. 이게 무슨 문제였을까요?

◇ 류현정 : 일단 전산상의 오류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보통 은행이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서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피드시켜서 끌고 와서 거래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일정 부분 거래 스프레드, 매입·매도 가격에 대한 어떤 스프레드 차이를 적용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일정 부분 매뉴얼에 오류가 생긴 게 아닌가, 수작업에 오류가 생긴 게 아닌가 추정이 되어지는데요. 일정 부분 해당 거래 자체가 명백하게 가격 오류인 게 확인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상당 규모의 거래자들은 거래를 되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 조태현 : 근데 이거 수작업으로 합니까? 이거 자동화 안 돼 있어요?

◇ 류현정 : 기본적으로 자동화가 되어 있는데 다른 한편으로 매매 차익, 시장 가격에 대한 스프레드 적용 이런 부분들은 수작업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아마도 그거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오류가 생기지 않았나라고 추정만 해 볼 따름인데요. 실제적으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조사한 바가 없습니다.

◆ 조태현 : 그렇죠. 나와봐야 알겠죠. 언제나 이런 실수는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때 좋다고 그거 파시면 나중에 다 뱉어내야 되니까 너무 그렇게 좋아하실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간에 원·달러 환율이 한때 장중 1,500원을 넘기도 했어요. 1,500원 넘으면 굉장히 이게 심리적인 마지노선도 돌파하는 그런 꼴이 되는 건데요.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 지금 정부에서는 계속 기초 체력과 비교해서 너무 변동 폭이 크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맞는 얘기입니까?

◇ 류현정 : 일정 부분 외환시장을 쳐다보는 시각 자체가 정부 당국에서는 우리나라 외화 유동성이 전혀 문제가 없다, 아주 좋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품귀인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외화자금시장의 유동성과 외환시장의 달러화 유동성은 좀 다른 개념이다라고 이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달러가 자금이 있어야만 외환시장에 달러를 팔 여력이 있습니다. 빌려서 벌어들인 달러이건 아니면 빌린 달러이건 달러가 있어야 외환시장에 달러를 팔 수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이와 같은 외화자금은 외환시장의 달러화 공급 재원이 됩니다. 하지만 자금이 있다고 해서 다 달러를 팔지는 않지 않습니까?

◆ 조태현 : 그렇죠.

◇ 류현정 : 예를 들면 주택이 많다고 해서 집을 다 팔지는 않지 않습니까?

◆ 조태현 : 그렇죠.

◇ 류현정 : 하지만 집이 품귀하면 집값이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외화자금시장의 유동성은 외환시장의 입장에서 달러화 공급의 어떤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충분조건은 아닌 상황입니다. 지난 십수 년 동안에 우리나라가 상당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가 축적이 되어지면서 풍부한 외화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외화자금의 유동성은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고요. 다만 최근에 내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자금이 유출이 큰 규모로 진행이 되어지면서 달러 대 원화 환율이 계속 상승 압력을 받아온 그런 상황입니다.

◆ 조태현 : 그렇다면 전망은 굉장히 어렵겠지만 1,500원 다시 넘고 이게 고착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 류현정 : 개인적으로 당분간은 어떤 현재와 같은 위험 회피 상황에 대응하면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환율 상승을 막으려고 애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들이 장기화되었을 경우에는 결국 정부의 노력에 어떤 에너지 자체가 곧 고갈될 수밖에 없을 거고요. 그 이후에는 추가 상승 압력을 보일 수 있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거다라는 그런 기대를 시장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일단 그렇다면 상단도 열어두기는 해야 되는 겁니까?

◇ 류현정 : 예,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 지켜봐야 될 부분은 현재 상황의 장기화 여부, 특히 유가 동향 등이 주목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 조태현 : 유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보통 유가가 오르면 환율도 같이 오른다 이렇게 평가를 하곤 하잖아요. 1, 2차 오일쇼크 때 혹시 70년대에도 환 트레이딩 하고 계셨습니까?

◇ 류현정 : 제가 90년대 초반부터 트레이딩을 했으니까요. 70년대는 아니고요.

◆ 조태현 : 너무 많이 잡은 것 같아요.

◇ 류현정 : 70년대에는 우리나라가 고정환율제도를 채택했습니다. 외환거래법에서 1달러는 얼마라고…

◆ 조태현 : 선택의 의미가 없는 때였군요.

◇ 류현정 : 네. 법으로 정해 놨던 그런 때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딩이 의미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 조태현 : 그럼 그때랑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비교하는 것도 별로 의미가 없네요.

◇ 류현정 : 달러 대 원화 환율의 입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고요. 전반적으로 글로벌 달러화 동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의미가 있을 수 있는데, 당시에 고유가가 발생을 하면서 경기 위축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상황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초기에는 경기 부진에 반응을 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달러화 약세는 달러화 강세로 되돌린 바가 있습니다. 1차 오일쇼크 뒤에 소위 페트로달러, 즉 사우디아라비아가 모든 원유 대금의 결제는 달러로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달러가 슈퍼 강세로 전환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을 했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2차 오일쇼크 이후에는 고유가가 낳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을 하면서 연준이 굉장히 가파르게 금리를 올렸습니다. 정책 기준금리를 20% 정도 수준으로 올렸고요. 그러면서 달러화가 크게 강세를 보인 바가 있습니다. 즉 초기에는 경기 침체에 대응을 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지만, 종국에는 결국 달러 강세로 반전됐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 조태현 : 예전에 환율이 오르면 수출 기업들이 유리하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했었잖아요. 가격적인 경쟁력이 생기니까.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 말이 쏙 들어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유가 뭡니까?

◇ 류현정 : 일정 부분 환율이 노멀한 수준을 넘어서다 보니까 환율에 대해서 혜택을 수출 기업들이 못 받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기본적으로 달러화 기준으로 해서 수출 가격 변동이 없는 한 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의 부담은 고스란히 수출 가격으로 증가가 되기 때문에 수출 기업의 입장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지 않나, 일정 부분 볼멘소리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다만 아주 극히 일부 수출 기업 같은 경우에 수출 대금이, 수출 가격이 원화로 픽스가 돼 있다고 하면 수입 가격은 환율에 고스란히 영향을 받지만 수출 대금은 환율에 영향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적자가 발생할,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업은 아마 극히 일부에 불과할 거고요. 실제로 환율이 상승하면 수입업자들이, 해외에 있는 수입업자들이 “너 환율 상승 때문에 이만큼 마진이 늘어났으니까 가격을 낮추라” 하는 그런 압력을 받는다고는 들은 바가 있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런 측면들이 있다 보니까요. 최근에 대만보다 우리 국민총소득이 뒤지기도 했다, 이런 소식도 전해지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커지고 이런 상황인데, 조금 더 밀착형, 생활 밀착형으로 한번 가보도록 할까요? 해외여행이 잡혀 있으신 분들이나 아니면 지금이라도 달러를 송금을 해야 되는 그런 수요가 있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면 뭐라고 조언을 해 주시겠습니까?

◇ 류현정 : 결국 달러화 수요자의 입장에서는 당분간은 말씀드렸듯이 정부 당국의 환율 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서 환율 상단이 제한이 되겠지만, 장기화되었을 경우에는 추가 상승의 여지를 열어놔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일반적인 어떤 개인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금액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많이 변해봐야 예를 들면 해외여행에서 1천 달러를 쓰는 사람이다, 그러면 환율이 100원 올라야 한 1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해외 유학생을 둔 부모나 상당 규모의 어떤 외화 지출이 예정되어 있는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는 환율이 하락할 때마다 달러를 사서 급격한 환율 상승에 좀 대비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조태현 : 그러면 기러기 아빠처럼 돈을 상당폭 보내야 되는 그런 분들은 오늘처럼 이렇게 환율이 약간 조정을 받았을 때, 지금이 타이밍이니까 좀 보내야 된다.

◇ 류현정 : 예.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사서 필요한 지출에 준비를 하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여러모로 참 어려운 시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란전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 이게 중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어떻게 대비하는 게 좋을까요?

◇ 류현정 : 결국 개방 경제 속에서 소비자, 투자자들은 달러화 보유를 상시화 내지는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가 계속 고객분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 조태현 : 일정 부분을 갖고 있어야 된다.

◇ 류현정 : 네, 그렇습니다. 투자 자산의 일정 부분은 달러화 등 소위 글로벌 안전통화 표시 자산으로 보유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근자에 화제가 되고 있는 서학개미, 소위 개인 해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아주 스마트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와 같은 개방 경제와 글로벌 경제 속에서 살아가는 그런 상황에서는 일정 부분 보유 자산을 외화 표시 자산으로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끝으로 이거 한번 여쭤볼까요? 약간 재밌는 이야기처럼 환 트레이딩 오래 하셨잖아요?

◇ 류현정 : 네, 그렇습니다.

◆ 조태현 : 우리가 방송 같은 데 보면 환 트레이더 하시는 분들 막 소리 지르고, “봐라!” 막 이런 것들 많이 보곤 하잖아요. 후배 환 트레이더들 요즘 고생 굉장히 많을 텐데 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 류현정 : 트레이더의 입장에서는 현재와 같은 변동성 확대, 그리고 뚜렷한 테마가 있는 시장은 기회의 땅입니다.

◆ 조태현 : 오히려요?


◇ 류현정 : 네. 변동이 되지 않는 시장이 가장 고통스러운 시장이고요. 변동성이 큰 시장, 뚜렷한 방향성이 있는 시장일수록 거래하기가 유용합니다. 다만 그런 트레이더들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는 굉장히 미시적인 부분만 집중할 게 아니라 좀 큰 그림 속에서, 큰 흐름 속에서 거래를 이어가는 게 맞지 않은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들에게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류현정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류현정 : 예. 감사합니다.


YTN 김양원 (kimyw@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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