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 송치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증재 혐의
강선우 전 보좌진도 송치…청탁금지법 위반 등
업무 관련성 인정 어렵다 판단…뇌물죄 적용 안 해
쪼개기 후원·2023 후원금 로비 등 추가 수사 계속
강선우·김경, 3일 구속…대질조사는 안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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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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