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에서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다음 달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의 수행 지역으로 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6개 시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도서·벽지 등 취약지역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각 시도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3~5개 내외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하게 됩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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