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관계부처 회의를 열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5일) 신속한 추경 편성을 위해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추경의 방향과 규모 등 세부 내용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 상황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밤을 세워서라도 추경 편성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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