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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장 살해 피의자, 동선 예측 쉽지 않았다"

2026.03.17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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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부산에서 항공기 기장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의 첫 번째 범행 이후 동선을 놓쳤다는 지적에 대해, 수사 초기부터 다른 피해 가능성을 예상하고 추적하기는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어제(16일) 새벽 피의자의 첫 번째 범행에 대한 112신고가 접수된 즉시 강력팀과 순찰자를 출동시켜 도주 예상 지점에 긴급배치했고, 현재도 피의자를 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첫 번째 피해자가 CCTV를 확인하기 전까지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없다고 진술했고, 피의자가 휴대전화를 꺼둔 상태라 동선 추적과 다른 피해 예측도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17일) 부산에서 항공기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후 달아난 50대 A 씨는 앞서 어제(16일) 새벽 경기 고양시에서도 또 다른 항공사 기장의 목을 졸라 다치게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전 직장 동료들을 대상으로 한 계획범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A 씨와 함께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항공사 직원 8명을 신변보호 조치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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