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진출 기업 간담회...기업인 안전 대책 논의

2026.03.19 오후 07:12
AD
정부는 중동 전쟁이 악화하는 것과 관련해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에 머물고 있는 우리 기업인들의 안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화건설과 SK건설 관계자 등 이라크 진출 업체 대표들과 함께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이라크 현지 정세를 공유하고, 현지에 있는 우리 기업인들의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정부 관계자는 이라크에 진출한 기업 본사 차원에서도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잔류 인원의 안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시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참석 기업들은 자사 이익과 국민 안전 간의 균형을 맞춰 나가도록 정부와 유기적으로 협조해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6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0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