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승부차기를 실축한 미트윌란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미트윌란은 노팅엄과의 대회 16강전 2차전 홈 경기에서 1 대 2로 졌습니다.
1, 2차전 합계 2 대 2로, 연장전까지 무승부를 기록한 미트윌란은, 승부차기에서 1번 키커로 나선 조규성을 포함해 3명이 연이어 실축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홍명보호의 이번 달 A매치 2연전에 발탁된 조규성과 이한범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