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주요 공습 대상이 되고 있는 레바논도 연일 불타고 있습니다.
어제는 10층 아파트가 폭격을 받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화면 먼저 보시죠.
레바논 베이루트의 10층 아파트입니다.
갑자기 큰 굉음과 함께 폭발이 이뤄지고요.
건물은 희뿌연 연기와 함께 단 몇 초 만에 사라지는데요.
쓰러지는 건물 앞으로 미사일 한 개가 떨어지는 모습도 포착되는데요.
로이터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각 어제,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건물 등을 공습해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의 공습은 주로 이란 테헤란과 레바논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 화면도 한번 보실 텐데요.
한 기자가 라이브 중계로 전쟁 상황을 전하고 있던 순간, 또 굉음과 함께 미사일로 보이는 무언가 날아들고요. 폭발이 이뤄집니다.
해당 기자는 러시아 언론사 기자이고, 당시 이스라엘이 공습이 이뤄지던 레바논 남부 지역을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