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LPGA투어에서 샷 이글을 포함해 9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막한 포티넷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낸 뒤 마지막 18번 홀에서 샷 이글을 추가했습니다.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LPGA 통산 8승에 도전합니다.
신인 이동은도 18번 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먼 거리 퍼트로 이글을 잡아내는 등 7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올랐고, 임진희가 6언더파 공동 3위, 윤이나와 최혜진은 4언더파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