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농심 회장이 올해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CIS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회장은 정기 주주총회 이후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네덜란드 유럽 법인 설립에 이어 러시아를 거점으로 시장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다만 인수·합병과 관련해서는 검토를 이어가고 있지만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신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