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26번째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빛나는 화성시의 내일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이번 기념식이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이하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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