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행사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열흘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통큰세일은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사업"이라면서 "1,423만 경기도민의 일상과 민생에 활기를 넣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민 부담을 낮추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상권 500여 곳, 점포 8만여 곳이 참여합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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