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휴대폰 개통 때 '안면인증' 시범 6월 말까지 연장

2026.03.20 오후 03:25
AD
휴대폰을 개통할 때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의 시범 운영 기간이 늘어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3사와 알뜰폰협회 등 업계 요청을 검토한 결과, 안면인증 절차 시범 운영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한 지침을 보완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등 거부감을 가진 이용자를 위해 대체 수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3개월 이상의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모바일신분증 앱 안에서 핀 번호를 인증하거나 영상통화 확인, 생체인증 등 다양한 대체 수단을 검토한 뒤 시범운영 기간 의견 수렴을 거쳐 별도 발표할 계획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1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