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대전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당 차원의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조승래 사무총장에게 지시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공지에서 정 대표가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을 현장에 급파해 상황을 파악할 것을 촉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윤건영 의원이 수장인 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회를 가동해 정부와 협의하여 화재 사고를 구체적으로 대응하고, 피해 복구 방안을 마련하라고 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과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사고 진압과 피해 인명 구조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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