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구속 기간 연장

2026.03.20 오후 08:00
AD
삼부토건 주가조작 주범으로 지목된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의 구속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그제(18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부회장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이 전 부회장은 지난해 7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예정된 당일 법원에 나타나지 않고 그대로 도주했다가 55일 만에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 전 부회장의 구속 기간 6개월 만료가 임박하자 해당 재판부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습니다.

이 전 부회장은 회사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주가를 띄운 뒤 이를 매매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1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