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상 폭로·금품 갈취...'주클럽' 운영자 구속기소

2026.03.20 오후 08:00
AD
SNS를 통해 불특정 여성의 신상을 폭로하고 금품을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0일) 30대 남성 김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공갈,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주클럽' 등 SNS를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와 일반인 등 여성들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삭제를 요청한 피해자에게는 5천만 원 상당 가상화폐를 갈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김 씨가 피해자들에게 보낸 협박 문자 등을 확인해 보복 협박 혐의 등을 추가 적용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1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