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종혁, 징계 효력 정지에 "장동혁, 책임져야"

2026.03.20 오후 08:01
AD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것 관련해 장동혁 대표에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늘(2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법원이 배현진 의원에 이어 자신에 대한 가처분까지 받아들인 건 장동혁 지도부가 반헌법적 행위를 일삼고 있단 지적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제 장 대표가 답변할 차례라면서 윤민우 윤리위원장과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즉각 해임하고, 장 대표도 국민과 당원 앞에서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회견엔 한동훈 전 대표도 함께했는데, 한 전 대표는 앞서 SNS에 법원이 눈 뜨고 못 봐줄 정도의 비정상 정당을 만든 사람들에 책임을 묻고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8,1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