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은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대형 화재와 관련해 수사전담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전영우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전담검사 5명과 수사관 8명 등 14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이어, 경찰과 노동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하게 규명하고, 신속한 피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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