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에 1타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 적시타를 쳐냈고, 6회 말 세 번째 타석에서도 우전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을 4할2푼1리로 끌어올렸고, 팀도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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