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공소청 설치법 통과로 지난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어제(20일) 간판을 내렸다며 주권자 국민의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1일) SNS에 정치군인이 운영한 군부 독재가 청산된 것처럼, 검찰청 폐지는 정치검사가 운영한 검찰 독재가 끝난다는 상징적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SNS에 야당 대표 한 사람을 잡기 위해 검사 수백 명을 동원한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며,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이 안타깝다고 적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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