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제조 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남은 실종자가 무너진 건물 내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 소방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남은 실종자 3명이 무너진 건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전문가와 안전 진단을 거친 뒤 건물을 철거하면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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