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의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 재난특교세 1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난특교세는 피해 현장 주변 잔해물 처리, 2차 피해 예방대책 추진, 이재민 지원 등 긴급 구호활동 경비로 사용됩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피해가 신속하게 복구되고 지역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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