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됐습니다.
오늘(22일) 오전 8시부터 운영이 시작된 합동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희생자들을 추모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에 나선 시민들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대전 공장 화재 합동분향소는 다음 달 4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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