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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클럽에서 한국인 때린 미군 현행범 체포

2026.03.22 오후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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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주한미군 A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1일) 새벽 3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의 얼굴 등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A 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긴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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