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조국 "보유세 정상화 필요...'청년미래세'로 운용해야"

2026.03.25 오전 09:29
AD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국회가 보유세 정상화의 원칙을 세우고 세수를 '청년 미래세'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5일) SNS를 통해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선진국 주요 도시 보유세 현황에 관심을 표하며 공론화의 계기가 만들어졌다며, 국정 지지율이 높을 때 보유세 정상화를 단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를 현실화해 확보된 재원을 주거 취약계층과 청년 주거 복지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면, 보유세가 '미래를 위한 진짜 사다리'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동안 민주당이 초고가 자가소유 유권자의 눈치를 보느라 보유세 문제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해 왔다며, 이제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무한책임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5,8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