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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원장 자리 돌려줘야...민주당, 입법 폭주"

2026.03.25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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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법사위원장직을 22대 후반기 국회엔 자신들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은 오늘(2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국회의장은 원내 1당이, 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아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지켜왔는데 지금은 민주당이 동시에 장악해 입법 폭주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추미애 의원이 법사위를 본인의 선거에 활용해 왔다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당의 법사위 독식은 새로운 독재로 가는 고속도로가 될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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