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청주 KB가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까지 1승만 남겨놓게 됐습니다.
KB는 14점을 올린 이채은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69 대 52로 크게 이겼습니다.
KB는 시즌 20승 고지에 오르며 2위 하나은행과 승차를 한 경기로 벌렸고, 남은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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